Category: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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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20년 회고하기

회고 전 반성 늦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이 회고는 분명 작년 12월 31일 이전에 작성[1]되어야만 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인 여유로운 연말이었으나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블로그 리뉴얼, 그리고 회고로 마무리하는 2020년! 계획만큼은 완벽했는데. 내 연말 루틴[2]을 박살 낸 코로나 핑계를 대고 싶지만 (응, 아니야~ 너 데스크톱 사서 메이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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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9년 회고하기

회고를 시작하며 회고를 보다 2018의 갈무리와 2019의 다짐이 혼재하는 작년의 회고를 펼쳤다. 내년의 곡은 이홍기의 Cookies(Feat.정일훈)이다. 더 자유롭게 날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올해도 역시나 음악과 같은 삶을 살았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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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NAVER DEVIEW 2019에 다녀와서

개요 피켓팅으로 단련한 내 손가락으로 당당히 DEVIEW 양일권을 얻어냈다. 😄 이 영광을 비투비와 지킬 앤 하이드, 레베카에게 돌립니다! 거의 반쯤 목숨까지(?) 걸었던 나였지만, 세션에 큰 기대를 가지고 간 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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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8년 회고하기

회고를 시작하며 매년, 한해를 잘 보내길 기도하며 새해 첫곡을 정한다. 일종의 테마곡 정하기? 우연의 일치인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정해진 테마곡은 이맘때쯤 대표곡이 되어 있었다. 올해는, 비투비의 신바람 으로 시작했다. '할 일은 내일로 모여 다 여기로’라는 가사를 보며 저렇게 되면 곤란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까지 미루진 않았던 것 같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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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작은 사건들이 많은 근황?

무엇을 위해 글을 쓰는가? 세미 갈무리라고 치자. 아직 31일은 아니고, 신상 변화 그리고 작은 이벤트들이 많으니까 정리하는 차원에서.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글이 중구난방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요새 내 관심사와 일들이 아주 다이나믹하니까! 기가지니 넌센스 퀴즈 개발 기가지니 서비스 sdk를 이용해서 넌센스 퀴즈(?)를 개발했다. 이미 지니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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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발버둥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는 기술 개발.’ 내 자기소개서에서 한 번도 빠진 적 없는 말임에도, 아직까지 지키지 못했다. 이젠 부끄럽기까지 하다. 내 노력이 충분하지 않았던 건가? 음, 그것도 맞는 것 같네. 내 선택에 말을 잇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건 아니라고, 뻔하다고 그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했다. 최선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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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전부 독서 때문이야

고민의 발단 내 다른 취미가 시발점이 된 게 확실하다. 십 년도 전에 읽던 책을 다시 읽기도 하고, 새로운 책을 들이기도 하면서 독서의 늪에 다시 빠져 버렸다. 그러다 보니 (잊고 있던) 책 욕심과 소비량이 후욱 늘어 버린 건 함정. 그러던 중, 열정에 부채질한 사건이 있었으니. SWMaestro 지원의 일환으로 전자 도서관[1]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