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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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20년 회고하기

회고 전 반성 늦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이 회고는 분명 작년 12월 31일 이전에 작성[1]되어야만 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인 여유로운 연말이었으나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블로그 리뉴얼, 그리고 회고로 마무리하는 2020년! 계획만큼은 완벽했는데. 내 연말 루틴[2]을 박살 낸 코로나 핑계를 대고 싶지만 (응, 아니야~ 너 데스크톱 사서 메이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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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카페 벨에포크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리뷰 결혼 생활을 적나라하게 그린 영화여서 원래 없던 환상마저 부서졌다. 아무리 운명적인 만남으로 시작하더라도 끝은 정해져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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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9년 회고하기

회고를 시작하며 회고를 보다 2018의 갈무리와 2019의 다짐이 혼재하는 작년의 회고를 펼쳤다. 내년의 곡은 이홍기의 Cookies(Feat.정일훈)이다. 더 자유롭게 날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올해도 역시나 음악과 같은 삶을 살았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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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NAVER DEVIEW 2019에 다녀와서

개요 피켓팅으로 단련한 내 손가락으로 당당히 DEVIEW 양일권을 얻어냈다. 😄 이 영광을 비투비와 지킬 앤 하이드, 레베카에게 돌립니다! 거의 반쯤 목숨까지(?) 걸었던 나였지만, 세션에 큰 기대를 가지고 간 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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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알라딘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리뷰 4D가 진짜라고 해서 굳이 판교까지 가서 봤다. 안 갔으면 후회했을 뻔. 양탄자 탈 때 날아가는 줄 알았고, 카메라 워킹이 예술이었으며, 배우들 연기, 영상미 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했다. 음악도 짜릿했음. 특히 자스민(나오미 스콧)의 Speechless가 나올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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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어벤져스: 엔드게임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리뷰 나는 결코 어벤져스의 팬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11년의 종지부를 찍은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지. 히어로물을 보다가 눈물을 흘릴 줄이야? 마블 영화를 챙겨본 것도 아니고, 못 본 영화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잊을 수 없는 마지막편이 되었다. 새삼스럽게 영원한 건 없다 싶다.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