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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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극한직업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리뷰 다들 재미있다고는 했었지만, 이렇게 재미있을 줄이야! 내 감성은 딱 B급인 것인가 보다. 내내 웃으면서 봐서(말이 웃으면서지 빵빵 터졌음) 영화관에서 보지 않은 걸 다행이라고 여겼달까. ^^; 가장 인상깊었던 건 역시 이하늬였다. 이전에 이런 역할을 한 적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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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기묘한 가족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리뷰 진짜 기묘하다. 킬링 타임용 영화. 재미있는 건 잘 모르겠고, 허탈하게 웃었음. 이야기의 주는 감정을 느끼게 된 좀비와의 로맨스 아닌 로맨스인데(마냥 로맨스는 아님. 도무지 장르를 알 수 없는 영화임.) 웜바디스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분명 감독은 웜바디스를 봤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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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미성년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리뷰 보통의 불륜을 그린 영화. 어떤 사람은 이 영화를 보고 자신의 이야기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사람은 실수와 경험으로 성장한단다. 그러나 나는, 굳이 몰라도 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불륜도 좋은 예시가 될 수 있겠지. 하나의 이기심으로부터 시작된 놀이가 어떤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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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사바하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리뷰 오랜만에 혼영! 곡성도 조조로 혼자 봤는데 얘도 혼자 볼 줄이야. 이 영화의 끝맛은 찝찝했다. 떡밥이 덜 회수된 기분? 어중간하게 알아서 그렇단다. 하긴, 나는 기독교도, 도교도, 불교도, 밀교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일개 중생인걸. 영화 끝난 직후보다 해석을 읽은 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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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증인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리뷰 아무 생각 없이 보러 갔다가 눈물 쏙 빼고 나온 작품. 한국 감성 듬뿍 들어간 전형적인 한국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울 수밖에 없었던 건 배우들의 연기력과 영화의 소재 때문일 것이다. 스토리 위주의 영화가 아니라 더 좋았다. 스토리를 탄탄하게 하기 위해 넣은 설명일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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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뺑반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리뷰 오랜만에 공효진의 강한(?)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조정석의 연기력은 두말할 것 도 없었고. 류준열은 참, 자기 얼굴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것 같음. 얼굴보다 못생기게도, 잘생기게도 연기한다. (ㅋㅋㅋㅋ) 여담이지만, 샤이니 기범이 나오는 줄은 몰랐는데 역할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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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8년 회고하기

회고를 시작하며 매년, 한해를 잘 보내길 기도하며 새해 첫곡을 정한다. 일종의 테마곡 정하기? 우연의 일치인진 모르겠지만, 이렇게 정해진 테마곡은 이맘때쯤 대표곡이 되어 있었다. 올해는, 비투비의 신바람 으로 시작했다. '할 일은 내일로 모여 다 여기로’라는 가사를 보며 저렇게 되면 곤란한데? 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까지 미루진 않았던 것 같아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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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작은 사건들이 많은 근황?

무엇을 위해 글을 쓰는가? 세미 갈무리라고 치자. 아직 31일은 아니고, 신상 변화 그리고 작은 이벤트들이 많으니까 정리하는 차원에서.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글이 중구난방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요새 내 관심사와 일들이 아주 다이나믹하니까! 기가지니 넌센스 퀴즈 개발 기가지니 서비스 sdk를 이용해서 넌센스 퀴즈(?)를 개발했다. 이미 지니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