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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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Hexo 블로그 '다시' 시작하기

Hexo, 수정과 수정의 무한 굴레 공부한 것들을 블로그에 적겠다고 다짐한 게 구정 전이었나 보다. 일 년 정도 손 놓고 있던 블로그의 글들을 정리하고(draft로 꾸깃꾸깃~) 자잘한 것들을 연동했다. 일단 오늘은 한 개 반 정도의 포스트를 완료했군. ㅋㅋ(앗, 다이어리 포함하면 두 개 반! ㅋㅋㅋ) 그럼 출근 후 나머지 시간에는 무얼 했느냐? 자잘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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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티스토리 블로그 채굴하기

포스팅이 살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작은 기대로 운영하던 블로그에 들어갔다. 대박!!! 게시글이 있어!!! 악성 코드 문제 때문에 블로그 주소가 블락되긴 했지만, admin으로 들어가니 살아 있긴 했다. 블로그가 통으로 날아간 줄 알았는데. ㅋㅋ 이십 대 초반의 내가 열심히 적던 포스팅이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로이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이 블로그로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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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개발 블로그 다시 시작

분명 30분이면 만드는 블로그라고 해서 시작한 건데 엄청난 삽질의 연속이었다. 이런 시행착오를 정리해야 두 번의 실수는 안 할 텐데. (라고 쓰고 다음 번에 같은 일이 발생할 때 보려고라고 읽음. ㅋㅋ) 대학교 재학 중에 티스토리 블로그에 꽤 많은 포스팅을 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 봐야 50 개도 채 안 되는 포스트였겠지만. 중요한 건, 관리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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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블루투스 이어폰 리뷰(엠지텍 MB-E80)

왜 이어폰을 구매해야 했는가? 이어폰을 고장냈다. 불과 한 달 사이에 두 개를. 하나는 한 쪽에서 음악이 아예 나오지 않았고(블루투스 이어폰), 나머지 하나(샤오미 이어폰)는 모든 음악이 MR로 들렸다.(노래방 야호-_-)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 본 사람은 알 거다. 한 번 쓰면 벗어날 수 없어! 난 블루투스 이어폰의 노예야! 그래서 돈이 좀 들더라도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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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이프 온리(If Only)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줄거리 남주와 여주가 잠에서 깨어 애정행각을 벌이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처음 부분만 봐도 남자는 이성적이고 여자보단 자신의 일에 더 관심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남자는 여자가 3년간 준비한 졸업 연주회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 모습에 여자는 상처를 받는다. 남자는 오늘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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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돈의 맛

예고편 보기 영화 정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네이버 영화로 이동합니다. 리뷰 기대를 많이 하고 봤던 영화였지만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전개와 결말에 실망했다. 연초에 이 영화를 홍보하는 포스터와 글들을 많이 봐서 재밌겠다 싶었는데 뭔가 보고 나서 기분이 이상(?)해졌다. 꽁기한 기분은 왜 들었을까? 억지스럽다고 생각했다. 현실감이 많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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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사랑따윈 필요없어

예고편 보기 시험기간 전에 다운 받았는데 이제서야 보게 된 영화. 포스터가 인상 깊어서 무슨 내용일지 정말 궁금했다. 근데 보다 보니까 예전에 봤던 거긴 했는데, 결말까지 기억이 잘 안 났으므로 끝까지 다 봤다. 처음 장면에 문근영이 검은 옷을 입고 나와서 사람들 시선이 차갑고 아무도 믿을 수 없다고 말한다. 그 부분으로부터 무슨 이야기가 전개될까 호